기억하길... 난 .

얼마전... 이제 다른사람에 아내가될예정이라는... 너에 담담한 한마디.. 를 듣고는 난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단한마디도.. 아니.. 준비했던... 너에게 전혀 쓸데 없을 미안해 난 널 사랑해.. 라는 말 전할수 없었어.. 널 처음 안지 어느덧 5년.. 같이 지냈던 3년반... 애매했던 6개월... 그리고 ... 아무런 관계가 아닌 1년까지... 너만 보고 있었다면 거짓말이였고. 널 잊으려고 노력 안했다면 그것도 거짓말이였겠지. 그래 니말대로 난 다른 좋은사람 만날수 있지 않을까해서.. 다른 사랑도 시작해보고... 술도 마셔보고... 소개팅도.. 모든걸 다해봤어.. 만날때는 귀찮기만 했던 너였고.. 너무나 당연하기만 했던 ... 니가 나에게 해주었던 것들이... 이젠 점점 기억조차 나지 않고... 어렸을때.. 어린이날에 다녀왔던 놀이공원처럼... 희미해진 기억만 남아가고 있어.. 난 그끈을 놓지 않으려고 밤마다 발버둥 치지만.. 이젠... 핸드폰 저 넘어로나 느낄수 있는 너지만.. 돌아오라고 밤마다 악마가 있다면.. 내영혼을 팔아서라도.. 널 잃기전으로 보내달라고.. 내 남은 생에 반이라도.. 아니... 너와 행복할시간 딱 3년만남기고 다가져가버리라고 소리쳐도.. 눈뜨고 일어나면 그냥 너 없는 하루야... 이렇게. 이런데에.. 아무리 외쳐봐도. 소리질러도. . 돌아오진 않을 너란건.. 난 1+1=2 라는 공식처럼 당연히 알고 있어.. 그런데.. 너무 긴시간이 지나도.. 난 왜... 왜... 널 잊지 못하는건지.. . 기억하려고 몸부림 치는건지... 20대에 반을 너와 함께보냈고.. 한떄는 평생을 같이 하고 싶었고.. 한번도.. 너와 이런결말을 맞이할꺼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의지대로 되지 않는거란걸... 난 너무 뼈저리게... 느껴... 행여.. 다른사람에 아내가된 널... 난 받아드릴수 있을런지.. 어느덧 암세포처럼.. 퍼져버린 너란여자를... 난 아무것도 못하잖아... . 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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