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톡] 고아성vs하연주, ‘블랙+패턴 스커트’ 승자는?

올 여름은 유독 패턴이 인기다. 플라워, 도트, 스트라이프, 기하학 등 패턴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러한 패턴의 인기는 가을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공식석상에서 배우 고아성과 하연주가 패턴 스커트를 입고 나와 매력을 발산했다. 이들은 블랙 상의에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자신만의 감각을 뽐냈다. ◆ 고아성, 기하학 패턴으로 유니크하게 고아성은 26일 캠퍼 한국 론칭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마치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독특한 스커트로 눈길을 끌었다. 상의에 블랙컬러 니트를 매치해 과하지 않게 스타일 밸런스를 조절함과 동시에 스커트가 돋보이게 했다. 양말과 옥스퍼드화 코디는 스타일에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 그에 반해 와인컬러 클러치와 레드 립은 성숙한 매력을 더해 전체적으로 상반된 분위기가 공유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지영 기자: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포인트가 있는 룩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특히 아직 어린 20대 고아성에 맞게 캐주얼한 느낌의 양말과 옥스퍼드화 매치는 굳 초이스! 그런데 개인적으로 스커트 밑단 디테일은 좀 아쉽네요. 엉성한 길이감은 다리를 짧아보이게 할 수 있거든요. 그냥 변형 안 된 미니스커트였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황인선 기자: 어린 듯 성숙한 분위기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와 립 강조 메이크업이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립스틱 컬러이기도 하고요. 의상역시 전체적으로 투 머치 하지 않고 밸런스가 잘 맞아 더 매력적으로 보여요. 하지만 기자 역시 스커트의 밑단은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 하연주, 플라워 패턴으로 여성미 물씬 하연주는 26일 로사케이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성숙한 여성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블라우스와 플라워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가 든 오렌지 컬러 클러치백은 상큼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상의의 블랙&아이보리 컬러 블록과 슈즈의 컬러 블록이 동일해 전반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지는 룩이 완성됐다. 최지영 기자: 전체적으로 상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룩이네요. 옆으로 넘긴 웨이브헤어는 우아함까지 더해주는군요. 차분하게 생긴 외모와 룩의 조화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한층 페미닌 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스커트 패턴이 약간 고전적이어서 일까요. 다소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황인선 기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플라워 패턴 스커트까지 아주 여성미가 철철 흘러넘치네요. 드라마에서 보던 철부지 외동딸 이미지는 찾아 볼 수가 없군요. 옷도 옷이지만 헤어스타일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 라인이 없어 보이는 코디. 몸매를 살리지 못해 아쉽군요!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최지영 기자 jiyoung@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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