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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제발 적당히 좀 설쳐!! 그 재산에.. 건보료 7만원 내고 사니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이 더 어려워 진건데.. 무슨 낮짝 처들고 거길 가? 관종 ㅉㅉ 뒤로는 th발♨️ 국민들 피 같은 혈세 삼키고 앞에서는 착한척 코스프레 th발 ♨️ 역겹다 ㅌ!!! (펌) 알리미 황희두 페북(펌)장근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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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리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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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복장 레전드. 여사님 vs ???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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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첫 재산공개, 김건희 여사 수천만원대 귀금속은 왜 누락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김건희 여사의 재산 71억 등, 총 76억 4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재산 목록을 보면 예금이 55억, 거주 중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를 비롯한 부동산이 21억 정도입니다. 그런데, 취임 전후부터 언론이 과몰입하며 다뤘던 영부인 패션, 그중 보수 언론들이 앞다퉈 ‘고품격’이라 칭송했던 명품 보석류는 단 한 점도 재산등록 항목에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르면 보석류의 경우 500만원 이상은 모두 재산신고 대상입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찾아보니, 김건희 여사는 알려진 것만 해도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추정가 6,000만원↑), 까르띠에 팔찌(추정가 1.500만원↑), 티파니 브로치(추정가 2.600만원↑) 등 최소 세 가지 이상의 신고대상 보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부터 신고 누락을 한 것입니다. 재산신고 누락은 공직윤리위원회가 해임 또는 징계 의결을 요구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공개하는 것은 자격 검증과 함께 임기 중 부정한 재산증식을 막기 위함입니다. 국민은 공직자에게 권한과 책임이 클수록 더 높은 도덕성과 투명성을 요구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에게는 가장 엄격한 잣대를 적용합니다. 대선 때부터 우리 민주당은 30년간 소득이 8억도 안되는 김건희 여사가 어떻게 70억 가량을 재산을 가지게 되었는지 증식과정을 밝혀달라 요구했습니다. 22억 상당의 도이치모터스 주식의 자금 출처와 매매내역 공개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재산증식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이 해소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재산신고를 누락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재산증식 과정과 재산신고 누락 사유를 정확히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페북(펌) 김의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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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란다고 아무거나 입고 누구 쩍벌처럼 벌리란다고 쩍 벌리고 있는 너자신을 한번 잘 보거라! 우리는 일제 강점기의 지울수 없는 아프고 슬픈 과거가 있다는 역사의식이 없다보니 잘 나가던 탑모델이 추하게 이러고 있었으리라... 역사를 잊은 모델에게는 인기도 미래도 없다는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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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길에 스노우 체인 달았다가 비명횡사할 뻔한 사건
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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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난방비 폭탄, 전 정부 탓으로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이어지는 한파에 폭설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최강한파에도 따뜻한 겨울나기는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전기요금·도시가스 요금 등 에너지요금을 지속해서 인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공공요금 인상에만 몰두할 뿐, 인상에 따른 민생대책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취약계층은 난방비 폭탄으로 인해 최강한파의 고통을 맨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책도 없이 요금부터 인상하는, 참으로 무책임한 정부입니다. 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문재인 정부 탓이라며 난방비 폭탄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국정운영의 무능함을 전 정부 탓으로 감추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임기 중,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최소화한 바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야기된 가격폭등과 수급문제로 인해 LNG 수입단가가 279%, 즉 3배 가까이 올랐지만, 코로나19로 민생이 어려운 점과 도시가스 요금의 공공성,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11.6%로 최소화하는 ‘정책적 결정’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윤석열 정부는 70% 오른 LNG 수입가격에 대응해 가스요금을 23.9%나 인상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비슷한 선택의 상황에서 서로 다른 결정을 했습니다. 정부의 의사결정은 각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 대통령의 국정운영 가치관, 집권당의 정치적 판단 등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니, 비슷한 상황에서도 결정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원재료값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국가가 지기로 결정한 것이고, 윤석열 정부는 그 부담을 국민에게 지우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그 선택에 대해 국민적 비판여론이 들끓자, 문재인 정부 탓을 하고 나섰습니다.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남 탓입니다. 물론, 이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정책적 가치관에 따른 것이겠지요. 한편, 윤석열 정부는 올해 예산안을 정하는 앞선 과정에서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예산을 지난해 대비 20.9%인 400억 가량을 대폭 삭감하기도 했습니다. 가스요금 인상이 즉흥적으로 이뤄진 결정은 아닐테니,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것을 알고도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예산을 대폭 줄인 것입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한 국정운영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취약계층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을 확대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야당의 지적에 뒤늦게라도 대책을 내놓아 다행입니다만, 정부가 발표한 대책은 언발에 오줌 누는 정도의 수준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제안한 7.2조 규모의 에너지 고물가 지원금도 정부 여당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횡재세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면 충분히 실현이 가능한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신속히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가 가용한 재원을 통한 대책마련을 강구하고 있는 만큼 중앙 정부 차원에서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도 필요합니다. 정부의 무능함에 국민이 얼어 죽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정부 여당에게 필요한 것은 야당이면 무조건 반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것은 적극 수용하고 협력하는 자세입니다. https://v.daum.net/v/2023012609433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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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빅브라더 근황 ㄷㄷ
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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