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놀부대감집

아침은 뭘 먹을까…

어제 늦게까지 놀다와선지 와입과 초3은 아직까지 꿈나라… 20도라니 완전 가을날씬데요… 혼자서 생각한 메뉴가 몇가지 있었는데 모두다 컨펌받지 못했습니다. 초3은 이번에도 생선구이 타령을 합니다. 얘야 여긴 경주란다… 합의가 되지 않아 이대로 집에 가기로… 저는 그냥 국도로 가다가 보이는 칼국수집에나 갈 생각이었는데 초3이 칼국수는 또 안먹는다네요… 머 그럼 진짜 집에 가서 라면이나 끓여 먹는걸로… 근데 와입이 언양에 있는 생선구이집을 검색해 냅니다. 하루 30팀만 받는다네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못먹을수도 있다고해서 일단 예약하고 언양으로 갑니다.

생선구이 먹으러 언양까지 왔네요. 가게옆에 주차장이 있고 가게앞에도 주차를 할수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보시다시피 모두 룸으로 되어있어요.

예전에는 직원들도 두고 장사를 하신것 같은데 이젠 사장님 부부 두분만 장사를 하셔서 하루에 30팀만 받는것 같더라구요. 예약을 하지않고 그냥 오신 손님들은 돌아가시기도 하더라구요. 설마 예약까지? 라고 생각했는데 안했음 클날뻔 ㅋ

생선구이는 머 소소했어요. 돌솥밥이 맛나더라구요 ㅎ

초3 덕분에 언양까지 와서 생선구이를 먹게 됐네요 ㅎ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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