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근방 교다이야

오늘은 다시 여름이 된듯 덥다 점심은 영등포구청 근처 우동으로 요즘 무지 핫한 교다이야를 다녀왔다 오전 11시오픈인데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0시 50분 이미 가게안은 사람들이 꽉차서 앉아있고(음식은 11시부터라서 안에서 기다린다) 밖에서 기다리는 줄은 내앞으로 10명남짓 날도 더운데~~~~갈등을 때린다 담에 올까~~아님 기다려 먹고갈까~~ 물론 집에서 가까와서 또 올수는 있겠지만 온김에 먹고가기로 결정 땡볕에서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다보니 선주문하라해서 가께우동 덴뿌라우동 자루우동. 이렇게 3가지를 시켰다~~~ 둘이가서 많이 시켰으나 언제 또 올지몰라 일단 주문 유명한건 우선 먹어봐야 알지 ㅋㅋㅋ 40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가 앉자마자 자루우동이 나온다 탱탱하고 윤기 자르르 면발~~~ 메밀소바처럼 면을 간장소스에 담가 입안으로~~ 부드럽게 파고드는 면발이 입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씹히는 질감이 기분좋게 탱탱한 식감이다~~ 탱탱한 우동면발이 짭쪼름한 간장소스와 어우러짐이 과연 맛집이라 할만하다~~~^^ 이어서 나온 가께우동과 덴뿌라우동 우동은 국물이 맛있어야지(내생각에~~ㅋㅋ) 국물은 멸치육수맛이다 멸치와 소금간으로만 한듯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맛이다 자극적인맛을 선호하는 분들은 그냥 멸치육수네 하겠지만 나름 깔끔하다~~ 우동역시 탱글한 면발에 깔끔한육수가 기분좋게 만든다~~~ 오늘의 맛집탐방. 맛있었다는~~ 담엔 민준상준이 델꼬가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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