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터널선샤인'

"그래도 좋아요.." 조엘(짐 캐리)과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은 서로 사랑하다가 성격차이 때문에 서로 지치고 서로 다투고 서로 상처받고.. 그러다 조엘은 클레멘타인의 아픈 기억만을 지울려고 해요.. 기억속에서 사라져가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짐캐리의 연기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어요^^ 아직도 안보신분 있으면 꼭 보세요^^ 연인과 같이 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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