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누가 뭐래도 꽃 처럼.

꽃길이다. 꽃길임이 틀림없다. 생각하는것 보다는 긴길 일 것이다. 내가 가는길은 길고, 꽃이 가득 메어있는 길 일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던지듯이 말하던, 제멋대로 끼어버린 색안경이 그 꽃을 재대로 보고 있을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비록, 내눈에 밝고 이쁠지라도 내길에겐 무엇보다도 만족할 만 한 자리가 아닌가 늘 생각이 자리잡는다. 눈을 위 뜨고, 손가락 접는 숫자세기가 늘어날 수록, 예전, 그 어느때보다 그러려고 하는것인지, 이젠 자유로이 그리되는지 알 수 없지만, 이제는 그렇다는것을 안다. 이제는, '누가 뮈래도 꽃처럼' 살아가고 있다.

CHULU×SOI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