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역의 마스코트’가 된 고양이

한국의 최초의 '고양이 역장 다행이'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역곡역의 마스코트가 됐다고 하네요. 다행이를 역장으로 임명한 김행균 역곡역장은 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려다 다리를 잃은 의인으로, ‘아름다운 철도원’으로 불립니다. http://goo.gl/XwgR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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