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원.

울릉도 자생 식물원이 사동에 있었지만 가보지 못하고 현포에 있는 예림원에 들렀다.

입장료 대인 5,000원.

굴을 지나 들어간 내부에는 작은 연못과 더 작은 연못 주변으로 무화과 나무, 향나무, 닥풀, 다투라, 너도밤나무, 배나무 등 조경과 전망대 올라가는 옆 꽃사슴 우리, 인공 폭포와 전망대를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네.

30분이면 넉넉하게 구경할 수 있다는 아줌마 말이 딱 맞네.

떨어진 배를 사슴 우리에 던져주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몇개 따라했지만 앞에 있는 나뭇가지에 걸려 실패했다.

들어오는 길 경사가 너무 심해 마이크로 버스가 들어올까 싶다만 버스주차장이 있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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