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기 멈춰' 그 차례상은 우리 예법이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집안 어른이 있다면, 이 카드뉴스를 보여주세요. 그래도 바뀌지 않는다면 예기(禮記)를 정독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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