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간다..

사무치게.. 가슴 시리게 보고싶어.. 미처간다.. 한번만 좀 내 말 좀.. 들어주길 바라는데. 기회조차.. 주질 않는다.. 무기력하다 못해..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 있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바보가 되어서 그냥 그리움에 싸여.. 한없이 바보처럼 미처간다.. 너가 없는 이 하루를 또 보내고 있다.. 톡은 보면서 ... 답이 없다.. 시르면 차단할텐데.. 뭐지.. 이사람... 궁금하게 그립게 걱정되게 보고싶다... 미처간다.. 이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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