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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이네요 .. ^^ 다들 2014년 초에 세운 각오가 잘 지켜지고 있나요? 오늘은 다가올 가을에 힘이 날 수 있는 시 두 편을 가져왔습니다. 9월 1일, 월요일.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이어도 모두 소중한 사람입니다. 어깨 쭉 펴볼까요? 1.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멀리서 빈다-, 나태주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행복-, 나태주

양보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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