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4.2조 회사를 통째로 기부한 회장님.jpg

은 바로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를 만든 창업주 이본 쉬나드 회장과 그 가족이 30억 달러(약 4조2000억원)에 달하는 회사 지분을 환경단체와 비영리재단에 통째로 넘겼다고 CN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내 삶을 올바르게 정리할 수 있게 돼 큰 안도감이 든다”며 “이건 나에게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1938년 생이니 올해 84세다. 인생을 정리할 단계에 이르자 자신이 50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가꾼 회사를 지구환경을 위해 통째로 기부한 것이다.


+ 파타고니아 홈페이지 메인 문구

저 고민이 하루이틀해서 나온 게 아닐텐데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네요..

사실 요즘 기후위기로 안 좋은 얘기 많이 들려서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분들을 보고 힘을 많이 얻습니다

어지간하면 옷을 안 사야지 생각하는데 꼭~~~ 사야한다면 파타고니아로 사야겠네요..! 파타고니아도 새옷 많이 사는걸 원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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