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콩깍지가 벗겨질 때 읽으면 좋을 글 Part 2

ㅎㅎ 계속 책을 읽고 있는데요,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적어볼께요 --- <월요일 아침이면 나도 회사로 달아나고 싶다>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하루 종일 아이들한테 시달린 아니가 짜증을 낸다. 집은 엉망진창이고 아내의 모습은 더 엉망이다. 음식 냄새가 나지 않는 걸로 봐서 아직 저녁 준비도 안한 것 같다. 남편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하루 종일 집에서 아이들과 노는 것뿐인데. 출근도 안하고, 보고서 작성도 안하고, 마감도 없고, 상사에게 시달릴 일이 없다. 남편은 하루 종일 집에서 아이와 노는 아내가 부러울 뿐. 나도 시간만 있으면, 회사일로 피곤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말썽만 부리지 않으면 아이들과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남편들은 주말과 휴가 때는 더 힘들다. 평일에는 늦잠 자서 깨우기 바쁘다면 주말에는 얼른 일어나 놀아달라고 난리다. 하지만 남편은 잠이 모잘라 짜증이 난다. 가족여행이나 놀러가는 것도 피곤하다. 그래서 오히려 회사가 더 편하단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러면서 아내가 하루 종일 집에서 아이 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면.. 이건 불공평한 것이다.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남편은 퇴근해서 집에 오면 아이들의 예쁜 모습, 아내의 찌든 모습을 보는 것이다. 퇴근하고 와서 남편의 할 일은 어질러진 물건을 치우는 것도 아니고, 시장을 보는 것도 아니고, 청소나 빨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아플 때 돌보는 것도 아니고, 학부모 모임가는 것도 아니고, 학원에 데려다 주는 것도 아니다. 놀아달라는 아이와만 잘 시간을 보내면 된다. 아내들도 할 수 만 있다면 월요일 아침에 다 팽개치고 회사로 달아나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집안일에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 이기적인 여자들을 위한 결혼 필수 규칙 4 ## 1. 일년에 이틀이나 사흘은 여자도 다 남겨두고 훌쩍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가나 남편에게 집안 살림을 맡겨 보자. (아니면 아프다는 핑계로 병원에 누워 있는 것도 방법) 남편도 아내의 역할을 경험하고 나면 아내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이 더 커질 것이고 그 고마움과 사랑으로 남은 362일을 버텨 나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저녁 준비가 늦어지거나 빨래를 제때 못했을 때 남편한테 변명하기도 쉬워질 것이다. 2, 보모와 가사 도우미의 급여가 얼마 되는지 알아보자. 남편의 무관심이 극심해지기 전에 보모를 둘 것과 그 비용에 대해 얘기해보아야. 아내의 역할이 실제 얼마나 값어치 있는지 알 수 있다 (물론 어머니의 사랑이므로 훨씬 더 가치 있는 거긴 하지만..) 3. 남편과 육아에 대한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하자. 아이들 목욕시키기나 잠자기 전에 동화책 읽어주기 등 남편이 퇴근 후에 할 일을 서로 논의해서 정하자 4. 아이들이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5. 자신에게 스스로 휴식 시간을 주자.엄마도 가끔은 쉬고 놀아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자. 특정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해 아이들과 남편을 밖으로 내보내거나 여러분이 과감히 외출을 시도해보자. ------------------ <당신 하루 종일 뭐 했어?> 엄마들은 정말 너무 바쁘다. 청소해야지, 아이 챙겨야지, 먹을 것 만들어야지, 빨래해야지, 숙제나 공부 봐줘야지, 장 보러 가야지, 집안 문제 생긴 것 처리해야지 등등.. 남편이 돌아와도 사실 일은 다 안 끝나 있을 경우가 태반이다. 아무리 완벽한 계획을 세워 놓아도 어느 순간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 터지고 만다. 물론 가끔은 계획대로 착착 이루어지는 날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닥치는 대로 헤쳐 나가는 수밖에 없다. 전업주부로 살아간다는 것은 직장 생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이다. 융통성 있게, 그때그때 상황에 맞처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자리를 지켜낼 숭 ㅣㅆ다. ## 이기적인 여자들의 행복 전략 5 ## 1) 아이들에게 노는 법을 가르쳐라. 안그러면 아이가 엄마 치마폭에서 떠나지 않고 볶아댄다. 친구들과 놀게 하든지 문화센터에 보내든지 아이의 관심 폭을 넓혀주면 여러분도 편하고 아이의 사회성도 좋아진다. 아이를 학원에 보낼 때는 이웃 아이들과 함께 보내라. 그러면 이웃 엄마들과 번갈아가면서 데려다 줄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2) 눈 가리고 아웅 청소법을 활용하라. 정리정돈이 완벽하길 꿈꾸기 보다 가족의 성향에 맞게 편안한 공간을 꾸리고 있다는 데 만족하자. 텔레비전에 나오는 집은 광고에만 있다. 3) 금요일에는 되도록 집안일을 일찍 끝내고 쉬어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쉴 줄 모르는 아내와 엄마는 평생 쉬어서는 안되는 사람으로 인식 될 수 있다. 결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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