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시, '운석이 나리는 풍경 앞에서'

운석이 나리는 풍경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잠잠한가 꽃잎이 지고 열 보름 남은 그루터기마저 불타려 하는데 우리의 옷가지가 불타지 않음에 그대를 입을 닫을 수 있는가 마지막 비겁은 침묵, 하늘은 소리치는 듯 돌을 나리고 끝끝내 운석이 나리는 것을 바라보며 무엇을 위하여 잠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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