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쏠비치

자, 이제 숙소로 갑니다.

숙소 가기전에 중앙시장 들러서 문어 좀 데려가려고 했는데 ㅡ..ㅡ

2년전에 왔을때 문어맛에 반해서 다시 찾아왔는데 헐 장사를 안하고 있더라구요 ㅡ..ㅡ

연휴가 끝났는데도 리조트에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ㅋ. 오후 늦게 왔더니 1층으로 주시네요…

코너에 있는 방이라 모양이 마름모꼴이었어요 ㅎ

중앙시장에 문어 파는 가게가 없어서 삼척 활어회센터로 왔습니다.

오, 일단 비주얼은 좋은데요.

멍게도 조금 데려왔습니다 ㅎ. 근데 문어가 살짝 질긴데요 ㅡ.,ㅡ 와입은 잠깐 일하는중입니다 ㅋ

문어라면도 끓여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병맥^^

초3이 편의점에서 데려온 소보로빵. 스티커가 들어있는 빵은 다 좋아하는건지 어떤건지 기준을 모르겠어요 ㅡ..ㅡ

presentation

배도 부르고해서 리조트 산책 나왔습니다.

오락실도 들러주시고…

저녁엔 시원하네요…

담날 아침은 남은 문어에 강된장을 넣고 밥반찬을 만들어봤는데 괜찮은데요^^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