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나팔꽃.

추석후 탄천 소단길을 걷는다.

지난 폭우 때 홍수로 떠내려 온 부유물에 신음하던 가래나무 두그루에 새싹이 돋고 까치 두마리가 앉았다가 날아간다.

가락 유수지 앞에 둥근잎 유홍초가 많이 피었고 한강쪽으로 걸어오다 보니 아기나팔꽃도 흰색과 분홍색이 있었네.

새깃유홍초도 있는데 외국종인가 봐.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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