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온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영국 왕관 보석.jpg

왕관에 두 개의 세계적인 보석이 장식되어 있다.



하나는 317.40캐럿의 컬리넌 II로 알려진 다이아몬드이며,

컬리넌 II의 바로 위에는 빨간색의 약 170캐럿의 붉은 보석이 놓여 있다.



이 두 개의 큰 보석은 영국 제국왕관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이 빨간색의 돌이 바로 ‘흑태자 루비(The Black Prince’s Ruby)’로 알려진 보석이다.


나중에 루비가 아니라 스피넬이라고 밝혀졌다고 함






중간에 큰 보석은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데 인도 무굴제국에서 소유하던 보석인데 영국에서 훔쳐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다이아몬드라 가치가 엄청나다고 함


인도 정부에서 몇년전 반환 요구했지만 영국에서 거절



출처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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