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2일화ㅡ퍼옴

2014년 9월2일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 같이 ᆢ 한 성도님의 이야기입니다. 어제 4살된 딸아이가 "엄마!하나님은 혜원이 마음속에 있지?"라고 묻는 것입니다. “그럼~하나님은 혜원이마음속에 계시고 늘 함께해주시니 아무 걱정 안해도 돼~” 라고 얘기하니 딸아이가 본인의 가슴을 간지럽히면서 까르르~웃는것입니다~ 그래서 “혜원아 뭐하니?” 물으니 "엄마 하나님도 웃으시라고 간질이는거야~혜원이가 이러면 하나님도 웃으시는 거잖아 근데 엄마~내가 더 간지럽다." 요러더라구요~ㅎㅎ 어제 저녁 큰아이의 순수한 믿음을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말씀이죠? 9월의 시작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수함이 우리에게 가득하길 원합니다. 쉴 새 없이 웃는 아이들처럼 오늘 하루 마음껏 웃어보세요~~ ♥디모데후서 1장 7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2Timothy 1:7 For God has not given us a spirit of fear and timidity, but of power, love, and self-discipline.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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