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당신 맘을 몰라주는 상대 때문에 너무나 애타고 힘든 지금의 관계 대신 차라리 이별을 선택한다면, 하나는 없어지고 하나는 여전히 남는다. 없어지는 것은 내맘을 너무나 몰라주는 무심한 그 사람. 남는 것은 여전히 숨쉬기도 힘들게 아픈 당신의 마음. 그사람이 있는 절망을 택하는 것도 그사람이 없는 고통을 택하는 것도 모두 당신의 몫. 하지만 부디, 좀더 극복하기 쉬운 아픔을 선택하는 현명함은 그순간 잃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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