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환승연애 코코의 엔딩


전 애인 민재에게 안 좋은, 아픈 기억이 있었던 코코



싸웠던 것까지 생생할 정도로 아픈 기억이 있었지만

술 한 잔 마시면서 앙금이 해소된 상태에서

민재와 하게 된 데이트.

코코는 이 데이트로 다시 민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됨

(코코 피셜로는 술마시면서 안 풀었으면 이 데이트가 그렇게 좋진 않았을거라고 함)



내일 널 고를거라고 선전포고하는 코코



진짜 옴 ㅋㅋㅋㅋㅋ

민재는 올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진짜로 와서 놀란 눈치



그러나 민재는 이미 일편단심으로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음. 민재에게 코코는 이제 편한 친구임.



코코는 민재와의 마지막 시간이 아쉬워

거북이처럼 기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재의 부드러운 거절



오케이. 잘 가. 후회 안 하지? 알겠어.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한 이별



후련해 보이는 표정의 코코

아쉽지 않냐는 질문



노노. 내가 선택했던 남자. 역시. 멋있음. ㅋ



12년 전. 민재와 싸우고 울면서 차를 몰았던 코코와

지금 민재에게 고백한 후 혼자 돌아가는 코코.

민재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던 코코와

지금의 행복하고 당당한 코코는 다르다.


“코코 많이 성장했다.”


비로소 온전히 혼자가 된 날.

꼭 커플이어야 행복한 게 아님ㅋㅋㅋ


곽민재 빠이~~~


로 글 마무리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행복한 코코의 솔로 라이프 를 응원합니다❤️

(커플이 되더라도..)




출처

헐 이 방송 안봤는데 어떻게 이렇게 드라마각본처럼 멋있게 끝나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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