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도 동일합니다. 허세를 부린 겁니다.

그 정도의 인간입니다. - 황교익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plus68
6
0
1
전투기 연료 12만L 저장된 유류고에 현무 미사일 떨어졌다 '아찔' 미사일 자폭을 축소, 은폐한 군미필정권의 안보 의식과 국민생명을 담보로 정치노름하고 있다. 안보마저 무너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12193359859
plus68
3
0
0
댓글(펌) 굥과 쥴리는 저것보다 더하지..똥치노릇으로 권력자 사다리 타고 올라와 뒷돈 빼돌린단 말은 없잖아. 급변하는 시대의 보수당 정책은 현실을 역행 한다는 예시. 쥬얼리 롤모델 등장!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국에 비하면 정말 순한듯. 그냥 한심하다 비난할 대상이었겠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오히려 부럽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인정하고 사과하고 철회한다는 것, 이 기본조차 없는 현실을 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6YPZ9N_RP0
plus68
4
0
2
페북(펌) 장용진기자
plus68
4
0
0
한국 유엔서 수모..인권이사회 이사국선거 충격적 낙선 외교도 끝났네!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 일은 안하고 국민혈세 빼먹기 바빴다는 것 https://v.daum.net/v/20221012033301647
plus68
3
0
0
윤석열이 취임하자마자 기업인 형량 감경하고 징역이나 벌금 대신 과태로나 행정재제로 낮추겠다고 하고 중대재해법도 처벌규정을 계속 약화시키려 지랄해놓고 문제가 생기니까 이제와서 "구조문제를 파악하라"는 건 겉 다르고 속 다른 위선이고 국민을 기만하는 이중적 태도다 https://m.yna.co.kr/view/AKR20221016043700001?input=tw&s=09
plus68
4
0
1
'국민의힘 4선 의원 출신' 신상진 시장 당선 후 성남시에서 벌어지는 일. 시민이 만든 성남시의료원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https://www.vop.co.kr/A00001620935.html?s=09
plus68
1
0
0
북풍으로, 굥 이xx 욕설 파문 김건희 주가조작 외교참사 조문외교 쇼 인플레법 패싱 정진석 친일매국 망언 등의 총체적 무능과 지지율 폭락을 덮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14115716539
plus68
4
0
1
무속에 흠뻑 빠져 사는 작자가 네트워크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대니 뭔가 많이 어색하다 무능 무지 난폭 욕석열이 대통령으로 있는 것 이상으로 안보에 치명적인 일이 또 있을까 https://m.ytn.co.kr/news/202210161650386349_0101_018.html?s=09
plus68
3
0
2
서울시 재산이라고 시장이 맘대로 사용하라 하지마라 할 수 있나 광장은 서울시가 재산가치로 보유하는 게 아니라 광장의 용도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성해놓은 거다 광장의 용도에 집회는 필수적이고 광장에서의 집회는 시장 따위가 침해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63029.html?_fr=tw&s=09#cb
plus68
4
0
0
댓글(펌)⬇️ 윤석열이 청와대에 들어가서 현재 진행되는 리모델링 비용과 이전 및 신축 비용 1조원을 아낀다면 전기요금 가스요금 인상이 지금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석열아 너를 위해 불필요하게 쓰여지는 모든 돈을 토해 놔라!!! 복지 감소. 물가 상승. 국가 사업 민영화. 민주당보고 북에 퍼준다던 국힘은 정작 돈을 어디다 쓰길래 저런 만행을 저지를까.. https://www.youtube.com/watch?v=MMr2tkuNFp0 https://www.youtube.com/shorts/MTzIuTWhcZ8
plus68
5
0
0
굥서결 지지율이 안나오면 불량여론 조사인갑다. 불량 단톡방으로도 해결이 안되나보네 ㅋ 트위터(펌)
plus68
7
0
2
민주당이 침탈당했습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정치적 쇼입니다. 김용 부원장의 혐의사실과 민주연구원 8층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김 부원장이 가져다 놓은 물건이 없습니다. 내일 대통령 시정연설을 앞둔 채 이뤄진 검찰 압수수색은 엄연한 정치탄압입니다. #박성준_대변인_브리핑
plus68
11
0
1
<이것이 단순한 '오기'입니까, '날조'입니까?>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미국 기업'이 이미 '3개월 전'에 투자를 약속한 사안을 홍보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사실관계 오류를 파악, 해당 부분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윤 대통령의 페북에 '캐나다의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라고 써있있지만, 'AMAT라는 기업은 캐나다가 아니라 미국 기업'이었습니다. 또한 'AMAT는 용인에 대규모 R&D센터 투자 결정'했다고 써있었지만, 용인 투자는 윤 대통령이 체결한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7월 6일에 이미 발표까지 한 것'이랍니다. 이것을 단순히 '오기'라고 볼 수 있습니까? 윤 대통령이 AMAT라는 기업과 용인에 투자하겠다는 MOU를 체결한 일이 없는데, 자신이 한 일처럼 페북에 메시지를 냈다는 것이 '오기'입니까? 윤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어떻게든 만들어내고 부풀리려 하다가,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것 아닙니까? 이 상황은 명백히 '날조' 아닙니까? 페북(펌)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7191?sid=100
plus68
6
0
1
尹 "한국 도약 위해 다시 '새마을운동' 일어날 때" 술 쳐마시다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던 이야기를 국정에 반영하는 듯 진짜 가관이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210131433006655&pos=
plus68
1
0
2
욕석열의 욕설 파문을 덮기 위한 구원투수로 일본 앞잡이노릇이나 하는 굥정권의 친일 안보논란을 종북타령으로 물타기 하기 위한 구원투수로 준비된 주둥이 김문수 만한 놈도 없었을 거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200/article/6416609_35715.html?s=09
plus68
5
0
6
민정수석의 업무재량은 어디까지인가. 이 사안으로 조국 장관이 기소되었는데 민정수석이 뭐했냐며 진보진영에서도 욕을 먹고 있어서 글을 안 쓸 수가 없음. 1. 검찰은 조국 장관이 민정수석이었으니 장학금 대가로 딸 지도 교수의 국립대 병원장 지원에 영향을 끼쳤을 거라며 기소했음. 2. 민정수석비서관 밑에는 민정비서관, 반부패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무비서관이 있음. 각자 공직기강, 부패근절, 국민권익 증진 등 업무 담당. 3. 인사청문회 대상자가 아닌 인사를 할 땐 공직기강비서관 선에서 전결 처리. 청문회 대상만 상급으로(민정수석) 올라옴. 그래서 이 건도 보고조차 없이 밑에서 끝나버림. 영향은 현실적으로 불가한 일. 4. 진보 쪽에서 욕을 하는 이유는 이재명과 관련됨. 2018.6.18 문 대통령은 총선 승리도취를 경계하며 '향후' 감찰강화를 지시했는데 민정 수석이 감찰 안해서 이재명 시장의 2017년 대장동 부정을 스캔 못 했다는 것. 5. 아이러니하게도 이 점은 곽상도가 분명히 해줬음. "민정수석실은 지자체 감시 권한 없다. 한다면 문재인 청와대 직권남용"이라 공격했으니까. (근데 곽상도는 왜 이때 발작했을까?) 6. 민정수석은 FM대로라면 생각보다 권한이 적음. 이때까지 본 민정수석은 검찰출신이었고 권한도 무소불휘였음. 물론 그 결과는 직권남용으로 자신은 물론 대통령도 재판에 넘겨짐. 조국 민정수석은 대통령께 누를 끼치지 않으면서 딱 FM대로만 함. 유재수 건만 해도 잠적한 사람을 강제 구인, 수사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소속기관에 넘기고 끝냈음. 감찰을 합리적인 선에서 한 것. (잘못하면 국힘에 빌미가 될 수 있음) 7. 윤을 애초에 왜 스캔 못 했냐고들 하는데 그 질문이 바로 답임. 청와대에 있던 그가 실제로 휘두른 권력은 없었다는 반증임. 칼을 안 뽑고 일만 했더니 오히려 칼부림에 당하고 있음. 페북(펌)
plus68
5
0
0
조폭 검새의 조국장관 협박하던 방법, 그대로 https://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30
plus68
4
0
0
트위터(펌)
plus68
7
0
0
더하여, 월북인지 표류인지 논란이 많은 사람도 온 나라가 난리인데 소녀 가장의 죽음은 소름 끼칠 정도로 단체 침묵 중이다. 그리고 윤정부는 중대재해법을 무력화 하려고 하고 있다. 노동자의 목숨은 목숨이 아니더냐? #SPC아웃 #파리바게뜨아웃 페북(펌) 기훈 님
plus68
3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