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맥바베큐.

조카딸 결혼 전 인사차 식사대접하는 줄 알고 가게된 하남시 산곡 갈림길 근처(남한산 동쪽사면)에 있는 설맥바베큐.

글램핑장으로 만든 듯하나 코시국을 거치면서 저가 텐트움막처럼 변했네.

산곡천으로 나가는 길은 없고 마당에 소나무 몇그루, 여름에 풀장, 반려견 동반 가능 외 눈길을 끌만한 것이 없다.

오히려 마을 입구에 350년된 두줄기 느티나무 보호수가 눈에 확 꽂히네.

2인분에 87,500원으로 비싼편에다 인터넷에 65,000원으로 표시된 것에 관심도 없는 듯하네.

그리고 도착해서 인사가 아닌 매제 생일 행사로 바뀌었다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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