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했다가 돌아온 지장보살.ssul

내용추가)

금동지지 지장보살좌상 도난사건은 일제의 침략이 극에 달한 1936년 어느 여름날 일본인2명과 우리나라 도굴꾼 1명이 선운사에서 훔쳐간 뒤 거금을 받고 일본인에게 판매하며 일어났습니다.

“나는 본래 전라도 고창 도솔산에 있었다. 하루빨리 그 곳으로 돌려보내 달라.” 

하지만 소장자가 바뀌었어도 꿈속의 질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소장자 역시 병마와 집안에 우환이 생겼났고 그 다음 소장자에게도 똑같은 일이.. 결국 마지막 소장자는 고심 끝에 고창경찰서에 연락을 취해 금동지장보살좌상을 도솔산으로 모셔가달라고 요청했고 결국 선운사 스님과 경찰들이 1938년 11월 일본으로 건너가 지장보살을 고향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모야 실화라니 쩐다 ㄷㄷㄷ

집에 가고싶어 하는 것 보니까 내향인이신갘ㅋㅋㅋㅋ

이 에피소드가 웃긴건지 무서운건지 모르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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