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세월따라 물처럼 흘러가는데 불혹의 세월은 잡을수 없는 인생이라 바람과 갔구나 물만이 흐르는것이 아니기에 사람도 세월도 흐르는 물처럼 흘러만 가고 있다 꽃은 활짝피었을때 깊은 향으로 곤충을 부르지만 우리의 삶에꽃은 이제야 세월을 부르고 있다 봄날은 세월따라 흐르는 물이지만 우리에 봄날은 세월에 묻혀 흘러간다

부산 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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