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살로몬 “4년 내 3000억 원대로 키울 것”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아웃도어 사업 확장을 본격화 한다. 2013년 10월 살로몬(SALOMON) 아웃도어를 론칭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는 5일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2018년까지 총 220개 매장을 확보, 4년내 3000억원대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이어보기 > http://www.fashionseoul.com/?p=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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