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토피아

캠핑장에서 아침을 먹고나니 아직 여름해가 뜨겁더라구요. 그래서 포항까지 커피 한잔하러 왔습니다.

여기 예전에 한번 왔었다가 너무 복잡해서 돌아갔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오게 됐습니다 ㅎ

카페 뒤에 나타난 콜로세움같은 공간. 여기 멋진 공간이더라구요. 이 공간 때문에 일부러 사진 찍으러도 많이 오시는것 같았어요.

소금빵을 다시 데워주시던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커피맛은 소소했습니다.

여기 너무 이쁜 공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엄청 많이 찍었답니다^^

아휴 아직 낮엔 넘 더워요…

사진들을 많이 찍으니 삼각대도 대여해 준답니다.

겉에서 보면 얼핏 낡아보이기까지 하는 카페 포토피아. 하지만 들어가보면 멋진 공간이 나타난답니다.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