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항상 티나는건 아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Yq6W7YAHM4&feature=youtu.be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일어나는 주인공





출근준비하고...




출근길부터 교통체증, 신경긁는 경적소리에 스트레스 받음



굿모닝~ 해맑게 인사하는 동료



일은 극혐이고



밥도 뭐 먹는둥 마는둥



...

퇴근길...



...

영양제인지 수면제인지 모를 약 먹고



밤늦게까지 폰보면서 공허한 하루를 끝냄


매일매일 쳇바퀴처럼 무기력한 일상이 반복됨



인생에 회의감마저 느끼는 듯한 주인공

여느때와 같은 아침 갑자기 회사 동료가 말을 걸어옴



'저기, 음... 너한테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서

어젯밤에 Ricky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


Ricky의 빈자리를 보게됨

(매일 아침 굿모닝 인사하고 퇴근길에 엘리베이터 같이 탔던 그 사람)






(사족)

주인공 같이 무기력한 우울증 환자도 있지만

남들에게 티 안나는 우울증 환자도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한 영상이라 생각함




출처

나도 만성 우울증인데 친구들 앞에선 긍정 해피 모드야 다른 사람한테까지 내 우울 전파하기 싫어 그럼 내가 더 우울해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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