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펌)⬇️


철저히 계산된 결과입니다

저들이 모르고한게 절대 아닙니다


예상하였던 일이다.. 모자른 세금 어디선가 채워야한다.

군말없는 개, 돼지인 국민이 봉이다... 거기다 간접세 또한 많이 오를것....


부자들을 위해서 투표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많다는게 기가막힌다 진짜...


가진 자에겐 사회주의

없는 자에겐 자유주의


나라가 쓰레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3JET_0T4ok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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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대통령이 자유롭게 욕할 자유는 있고. 국민이 대통령 풍자할 자유는 배척당하는 윤석열식 자유. 국민도 눈이 있고 귀가 있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고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윤대통령 정부 그리고 국짐당.. 문제를 키우는 능력이 아주 대단한 윤석열 정부....여러의미로 참 대단하다.. 참 이 정부의 한심한 작태가 하나하나 드러나니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5공 시절이 그리운 현 정부 및 국민의 힘. https://www.youtube.com/watch?v=8xJ2VqaSl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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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총장, 대통령실과 문자 포착..野 "이래도 독립기관?" 유병호 이 xx가 감사원 1인자네! 욕굥 이xx실이 부리는 밀정이었고... 감사원도 국민신뢰를 잃어 존재 의미가 사라졌다. 정부조직 약탈하는 이 xx들의 정치적 표적감사가 개탄스럽다... https://v.daum.net/v/202210051425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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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 흠뻑 빠져 사는 작자가 네트워크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대니 뭔가 많이 어색하다 무능 무지 난폭 욕석열이 대통령으로 있는 것 이상으로 안보에 치명적인 일이 또 있을까 https://m.ytn.co.kr/news/202210161650386349_0101_01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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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차' 외압논란에 대한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성명서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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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폭탄은 아직! 금리 또 오른다!(최배근)/‘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만 뭉개는 검찰? '왜 결론을 못내는거니?'(홍사훈)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 10월 14일 뉴스공장 최배근 교수님 출연 앞부분이고 제 방송은 14분 30초부터 시작됩니다. 2013년 작성된 경찰 내사보고서를 세상에 알린 경찰은 지난 5월, 1계급 강등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해임 바로 다음 중징계입니다. 사실상 경찰에서 그만 나가란 얘기죠.. 2013년엔 범죄가 아니라고 누군가 뭉개버린 주가조작 사건을 다시 세상에 끄집어 내주었습니다. 그 때는 범죄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범죄라면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판에서도 이런 공익적인 목적을 인정해 선고유예라는 가벼운 형량을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직은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가슴 아픕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걸 모든 사람들이 다 봤는데.. 앞으로 이런 분노할만한 범죄와 모순을 어느 누군가가 알게 됐을 때 그 누군가가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릴 용기가 나겠습니까? 그 경찰은 더이상 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이해합니다. 오지랖 넓게 나서면,,, 모난 돌이 어떻게 정 맞는지를 뼈저리게 느꼈으니 더이상 나서지 않겠다는 두려움일겁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우리가 분노하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 홍사훈 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4MZxM9bH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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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文은 김일성주의자"..국감장서 퇴장 당해 이런 개xx를 내정한 개고기 xx... 정치를 막장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정말 더럽게 늙었구나! https://v.daum.net/v/20221012214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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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2023년 검찰 운영인건비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청 운영인건비는 매년 불용액이 발생해 2022년엔 삭감까지 된 예산입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첫 예산안에 오히려 146억이나 증액 편성하면서, 예산사업설명서에 산출근거도 명확히 기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묻지마 증액'인 것입니다. 지역화폐와 어르신 일자리 등 서민예산은 대폭 삭감해놓고 검찰청 시설운영 및 인건비 예산은 이유 설명도 없이 증액한 윤석열 정부, 윤 정부의 우선순위가 국민이 맞습니까? - 박주민 의원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4042466324922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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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태효 1차장, '군사기밀' 인가 받았다더니..사후 승인? 친일토왜의 법적 절차 무시와 위반은 명백히 국기문란 행위다. 군기밀을 제 3국이나 일본 등에 넘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하라! 넌 누구의 밀정이냐? https://v.daum.net/v/2022100520041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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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라재산' 서울 성북구 95억원 아파트, 반값에 팔렸다.. "국유재산 헐값 매각" 누가 샀는지 조사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026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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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서결 지지율이 안나오면 불량여론 조사인갑다. 불량 단톡방으로도 해결이 안되나보네 ㅋ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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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연료 12만L 저장된 유류고에 현무 미사일 떨어졌다 '아찔' 미사일 자폭을 축소, 은폐한 군미필정권의 안보 의식과 국민생명을 담보로 정치노름하고 있다. 안보마저 무너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1219335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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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건희 주가조작 당시 주식 거래로 1년만에 10억5천만 원 수익..신속한 기소 檢에 촉구 '김건희,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차례 주식 회전을 통해 총 10억5051만원 수익' '김의겸 "김건희 주식거래 관련 윤석열과 대통령실 거짓으로만 일관"' '검찰, 김건희의 주식 직거래와 주가조작에 김 씨 통장 수백차례 활용 알고도 기소는 커녕 소환조사도 안함' https://www.amn.kr/4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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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꼴이 Yuji 여사 수준에 맞게 개판~ 정부 외압이 있었는지 기사는 삭제됨~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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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정부가 빛 탕감해 주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2030세대는 자신이 벌인 행동에 대한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빛 탕감을 국가가 해준다면 앞으로도 현재의 2030세대는 사고를 쳐도 국가가 대책을 세워준다는 잘못 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행동엔 책임이 뒤따르는 법! 자신의 행동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고시에 낙방했다고 해서 대리시험을 봐 줄 수는 없지 않은가! 무리한 행동은 화를 자초한다는 교훈을 얻는 계기가 되길!!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걸 일깨워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RvesXNH5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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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없는 사람들의 삶은 잔인하리 만큼 혹독한데 ..... 국민혈세를 내 돈 인냥 펑펑 써 대고 있는 현 정부를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쏟아 오릅니다. 비통한 마음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Pe8yiC-X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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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이 검사들편이니 문제가 심각합니다. 개나 줘버린 무죄추정의 원칙이죠..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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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만화에 정부가 나서는 바람에 온국민이 보게 된 윤석열차!! 더 큰 문제는 군림하는 리더 밑에 창의적 직원이 있을 수 없다는 점. 박근혜의 '적자생존'과 '창조경제'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완배 기자의 일침! 욕석열이 무식하고 무능하지만 꼴에 성질은 더러워서 대통령실의 참모들 정부의 장관들이나 국짐지도부들까지 욕석열이 앞에서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치나 보기 급급하는 모양이다 이러니 욕석열차 이새끼 바이든 등 칠팔십년대 독재시절에나 있던 일들이 벌어지는 거다 https://www.vop.co.kr/A0000162092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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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탈원전 감사' 주도한 유병호 자녀, 원전 업체 주주였다 이 xx 이럴줄 알았다.... 진짜 썩어문드러진 굥가루 정권... 예상이 빗나가질 않는다... 어쩜 저리 개뻔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6017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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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굥과 쥴리는 저것보다 더하지..똥치노릇으로 권력자 사다리 타고 올라와 뒷돈 빼돌린단 말은 없잖아. 급변하는 시대의 보수당 정책은 현실을 역행 한다는 예시. 쥬얼리 롤모델 등장!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국에 비하면 정말 순한듯. 그냥 한심하다 비난할 대상이었겠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오히려 부럽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인정하고 사과하고 철회한다는 것, 이 기본조차 없는 현실을 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6YPZ9N_R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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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은 대체 뭘 가르치나? 나보다 월급 열 배 더 받으면서? 그리고 강사보다 월급 열 배 더 받으면 일 년에 십만 원 나오는 일을 자기들이 귀찮다고 강사한테 시키는 건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하지 말아야 할 짓 아닌가? 그러나 교수는 강사한테 일 년에 십만 원 주고 이런 걸 시켜도 된다. 교수니까. 그러려고 교수 됐으니까. 대학의 위기가 어디서 왔냐면, 신자유주의에 온몸으로 동조하신 교수님들에게서 왔다. 달리 어디에서 왔겠는가? “강사노조”(아님, 한국비정규교수노조임)가 데모를 해서? 학생들이 공부를 안 해서? 대학에서 가장 큰 권력을 가진 집단은 교수다. 대학에서 월급 제일 많이 받는 사람도 교수다. 그러니까 위기에 대한 책임은 교수가 져야지 강사 탓을 하면서 해고를 해대면 위기가 해결되나? 그러나 교수는 강사 탓을 하고 학교는 강사를 해고한다. 강좌 수는 줄어들고 학생들의 선택지는 사라지고 교수가 담당해야 하는 강의 시수는 늘어나고 교수들은 힘들다고 불평하며 더욱 강사 탓을 하고 학교는 더욱 강사를 해고한다. 그러니까 대학의 위기는 해결되지 않는다. 학문후속세대를 계속 해고하면서 위기가 해결되길 바라는 건 비논리적이다. 그러나 한국의 대학은 그렇게 흘러간다. 해고할 강사가 남지 않을 때까지 다 짜를 예정인지, 다 짤라서 해고할 사람이 안 남으면 어쩔 생각인지 궁금해진다. 그러니까 나는 돌아가지 않는다.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멀쩡하게 박사학위 받고 연구하고 강의하며 교단이 내 자리이고 연구와 강의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 믿었던, 지금도 조금은 믿고 있는 내 삶의 잃어버린 시간들을 애도한다. 그리고 나는 돌아가지 않는다. 남의 생계를 쥐고 흔드는 것으로 자기 권력 확인하는 데만 급급한 가해자 집단에 굴종하든가, 통보조차 없는 해고의 위기를 언제나 무릅써야 하는 피해자로 남든가, 그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구조에 다시 돌아가기에는 내가 이미 너무 많은 진실을 알아 버렸다." https://www.webzineriks.or.kr/post/%EA%B0%95%EC%82%AC%EB%8A%94-%EC%96%B4%EB%96%BB%EA%B2%8C-%EB%8B%A8%EB%A0%A8%EB%90%98%EB%8A%94%EA%B0%80-%EC%A0%95%EB%B3%B4%EB%9D%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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