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의 그

"따옴표를 치고 밑줄을 긋고 꼬리표를 달고……. 그러고 난 후 그 사람을 다 알았다고 장담하는 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정말 그 사람의 모든 걸 속속들이 안단 말인가. 내 속엔 내가 너무나 많고, 그 속에도 그가 너무 많은데." -한젬마<그 산을 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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