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어려운건 아니지만

무뚝뚝한 내가 못난 자존심에 힘든척도 안하는 너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애교를 부렸다. 역시나 너는 몸을 뒤로빼며 정색하며 말하기를. 뭐하자는거냐. 당황하지않고 내가 말하기를. 가뜩이나 각박한데 웃자란 말이다. 우리는 그렇게 그 순간 별거 아닌일에 박장대소하며 웃어댔고 지금은 별일아니였던 그 순간을 그리워하며 서로 다른 곳에서 미소짓고 있네. 어찌됐든 종종 웃으며 살기를. 너나나나. by.great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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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이야기. 어쩌면 별일인이야기. by.great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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