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랭킹씨] 평균 2억씩 보유한 '관료 개미'…평가액 1위는 누구?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투자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뛰어들었습니다. 뜨거운 열풍으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할 정도였는데요. 고위직 관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13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윤석열 정부의 고위 관료 중 재산을 공개한 차관급 이상 관료의 상장 주식 보유 여부 및 종목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재산을 공개한 118명 중 57%인 67명이 본인 또는 배우자, 자녀 소유의 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상장 주식 종목수는 654개였는데요.

가장 많은 관료들이 투자한 종목

삼성전자

카카오네이버애플

엔비디아(NVIDIACORP)테슬라

이들이 보유한 상장 주식 평가액은 지난 7일 종가 기준 134억 8,250만 원으로, 1인당 평균 약 2억 원 상당을 보유한 셈인데요.

가장 많은 평가액을 보유한 관료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저처장.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박민식 국가보훈처장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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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관료가 보유한 상장 주식 현황

'고위 공직자 개미' 역시 일반 개미투자자와 마찬가지로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고 있었는데요. 코스피 하락세로 힘든 건 고위 공직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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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박혜수 기자 h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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