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난 딸과 엄마의 멋진 콜라보 작품들 (사진 및 제작 과정 영상 첨부)

2살인 딸과 함께 만든 아티스트 루스 우스터먼 Ruth Oosterman의 작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딸의 상상력을 기르게 위해 루스는 딸에게 잉크 펜을 줍니다. 그러다 어느 날, 루스는 딸이 그린 그림을 토대로 멋진 작품들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루스는 딸이 그린 스케치를 멋진 수채화로 탈바꿈했는데요. 이후 모녀는 서로 협력하여 멋진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갑니다. 방식은 이렇습니다. 딸은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스케치하면, 루스는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솜씨를 발휘하여 작품을 만드는 형태인데요. 루소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딸이 처음 떠올렸던 것을 최대한 표현해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루소는 "피카소가 어린 아이처럼 그리는데 50년이 걸렸다" 라며 딸 덕분에 아이처럼 그림을 그리고, 아이의 시각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딸의 시선과 생각을 알게 되어 기뻐했습니다. 이어서 자신의 딸과 앞으로도 멋진 작품을 만들면 좋겠고, 딸이 성장해서 같이 작품을 들면 정말 축복을 받은 느낌일 것 같다며 딸과의 협업에 대한 감상을 말했습니다. ※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첨부했습니다. 딸이 그린 (낙서로 보일 수도 있지만)멋들어진 스케치와 이를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하게 만듭니다.

시사 세계 연예 스포츠 누군가의 사연 등 모든 이슈에 대한 관심! SN이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