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아덴 양산 원동점

2박 3일 동안 경주에서 캠핑하고 집에 가기전에 커피 한잔하려고 들렀던 카페 아덴. 근데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카페 이름… 알고보니 경주 보문단지에도 있고 부산 여기저기에 체인점이 있더라구요.

2박 3일 동안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캠핑을 즐기다 커피 한잔하려고 양산으로 왔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좀 숙자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느낌적인 느낌일까요 ㅋ. 몸에서 아직 장작타는 냄새가 나는것 같았어요 ㅡ..ㅡ 원동쪽은 가끔 지나다녔는데 이런 이국적인 카페가 있었네요 첨봄. 우와 주차장이 꽉꽉 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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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제 한잔했구나? 갈증이 많이 나는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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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완전 개냥인데요. 스스럼없이 저한테 다가오더니 야! 좀 긁어라냥 하는 느낌이었어요 ㅋ 어릴때 잠깐 키웠던 나비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비도 배가 하얗고 흰장화를 신었었거든요.

동남아 느낌의 파라솔 ㅋ

낙동강뷰…

커피도 빵도 괜찮더라구요.

사마귀 참 오랜만에 보네요.

카페에서 만난 동생과 냐옹이랑 노는중…

주차를 하고나서 만나는 건물은 식물원이고 카페는 뒷건물에 있어요.

여기 앉아서 또 사진을 그렇게 많이들 찍더라구요.

동남아 아닙니다 양산하고도 원동입니다 ㅋ

야외공간이 많은데 실내공간도 카페 2층에 있네요.

잘있어라 냐옹~~~

지금 딱 가서 야외에서 커피 한잔하기 좋을것 같은 아덴 원동점입니다.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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