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사진..

2010년 설탕몰 옆 회사에 다니던 시절.. 설탕몰 임직원 할인으로 캐논이 행사를 했다.. 그때 냉큼 500D를 업어온 것이 지금 이 취미를 갖게 된 계기.. 그냥 아들 사진이나 찍으며 즐거워하던 내가.. 화이트밸런스를 알게 되고.. 노출을 알게 되고.. 장비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5년차 엄마진사가 되어 있다.. 문득 3년전에 찍은 사진을 보니.. 처음 카메라 사서 아웃포커싱에 하트 뿅뿅 날리던 시절이 생각난다.. 엄마진사의 최고 장점.. 아이가 크는 모습을 기록하면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 그게 내가 카메라 취미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인가보다.. ^^

아들 사진 찍는 게 취미인 엄마 찍사.. 성호맘의 빙글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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