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네번째…

와입이 산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날에도 가자고 했는데 오늘도 안따라나서면 세계평화에 위협이 될것 같아서 백만년만에 등산.

살짝 뿌옇네요… 왕복 두시간 정도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등산 다녀왔으니 한잔 해야죠. 와입은 순이네 빈대떡에 막걸리를 마신다네요.

저는 간만에 수육을 만들겁니다.

@mingran2129 께서 사과를 넣으면 맛있다고 하셔서 집에 있던 홍옥 한알 잘라 넣어줬습니다.

저 까만건 커피^^

presentation

맛있어져라~~~

음, 맛있어졌을래나…

수육 건지고난 국물 그냥 버리기 아깝더라구요 ㅋ

아, 좀더 얇게 썰었어야 되는건데 쩝… 그래도 맛있게 클리어 했답니다.

저는 와인이랑 먹어줍니다.

와입이 슈크림빵을 꺼내 먹는데 지평막걸리를 넣어서 만들었다고 써여 있더라구요. 와입이 지금 마시고 있는게 지평막걸리라 빵 보고나서 웃었습니다 ㅋ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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