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헤이즐

 우리는 말한다. 내일이 삶의 마지막날 인 것처럼 오늘을 살아 가라고,,, 그만큼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유한한 시간 속에 무한처럼 살고 있는, 그래서 더 가슴 아픈 시한부 환자들에게 이러한 우리의 다짐은 어떻게 들릴까? 삶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는 그들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매순간이 소중하고 마지막인 시간일까?그래서 모든 삶에서 의미를 찾는 소중함의 연속들일까? 더보기... http://m.blog.naver.com/puhahalob/22010514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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