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_K리그 클래식 26R_140913~140914

이미지 출처 : 어플리케이션 '오늘의 K리그' 에서 캡쳐함 오늘의 K리그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amstd.KLeague 아이폰 : https://appsto.re/kr/1GaQF.i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가까운 K리그 경기장을 찾으시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매번 순위 싸움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는데, 리그가 후반으로 갈수록 순위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의 대부분의 경기가 상당히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먼저 제 예상에는 이번라운드에서는 선두가 바뀔것 같지는 않습니다. 두팀다 무난하게 승리할것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김학범 감독님을 다시 선임한 성남이 근래에 다른모습의 경기내용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상대를 압도하는 면이 조금 떨어지는 포항이 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6위를 탈환한 FC서울도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6위를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울산 경기가 승패를 예측할 정도로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FC서울이 인천에 무난히 승리해준다면, 6위도 특별히 변동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라운드의 최고의 빅매치로 뽑히는, 3,4위간의 대결인 제주:수원 경기가 아닐까 합니다. 두팀은 리그 3위를 방어하느냐, 탈환하느냐를 놓고 격돌합니다! 제주가 지고, 전남이 상주에 승리하더라도 전남은 4위로 올라갈수 없습니다. 제주는 24R 전남과의 경기에서 박수창 선수가 전반에만 4골을 넣을정도로 좋은 활약을 선보였고, 25R 상주와의 경기에서도 드로겟, 황일수 선수가 전반에만 나란히 골을 기록하며 승리하였습니다. 여세를 몰아서 수원까지 잡을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상주 상무에서 전역한 경남의 고재성 선수, 수원의 하태균선수, 전북의 김동찬, 김민식, 이승현, 정훈 선수가 언제 합류될지도 주목되고, 가뜩이나 스쿼드가 빵빵한 전북은 훨씬 더 경기력을 강화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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