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 놀이로 보는 아들과 딸의 차이

20개월 아들녀석은 어떤 장난감이든 과격하게 다루는것 같아요. 블럭을 쌓다가도...던져보기도 하고... 누나가 만들어 놓은 블럭은 해체를 하거나~ 아예 뒤집어 버리네요.ㅋㅋ 어쩌면 누나의 반응이 더 재미있어 그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바퀴달린 장난감을 좋아하고~ 유난히 벽시계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집안 어르신들이나~ 이웃분들의 말로는 남자아이들이 희한하게 요맘때 시계를 좋아하는것 같다 그러더군요.ㅋㅋ 20개월 아들녀석이 점점 커갈수록~ 아들과 딸의 차이를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6살이라는 나이차가 있어서 심하게 싸울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아니 싸움이 되지 않겠지만...ㅋㅋㅋㅋ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블럭 놀이 하나에도 아들과 딸의 차이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ㅋㅋ 블럭 놀이로 보는 아들과 딸의 차이~! http://ribi.tistory.com/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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