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다움'이란 무엇일까. 왜 남자들은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다고 말할까. 남자들은 성과를 통해 자신을 정의하는 데 익숙하다.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자 신을 쓸모없는 사람으로 느끼며 우울증 의 악순환으로 빠져들 위험이 있다. 특히 유명인과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결국 이런 것들이 울지 못하는 남성을 만드는 것이다. 전형적인 성공한 남자의 삶을 살았던 저자는 '웃는게 웃는게 아닌' 남자들에게 체험에서 우러난 치유법을 전한다.책에서는 세상을 전부 이해하려 하지 말라고 권한다. 우리는 먼저 '나' 자신을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을 이해할 수 있고, 공감과 관용을 가질 수 있다. 또,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직장 상사와 동료에게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착각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시간을 좀 주 세요"라고 말해보자. 자신의 부족을 시인하는 사람은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혹시 자신도 모르게 "우울하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면, 속으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때이다. 현대사회에 눈물 참는 사람이 어디 남성뿐이겠는가. 우리는 모두 울고 싶다. 저자의 말처럼 성공을 위해 나 자신을 버리지 말고 스스로 '중간 점검'을 하고 가는 것은 어떨까.

I deserve the best I deserve to be blessed, how I'm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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