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의 관계가 곧 미래와의 관계다

어떤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다면

그 일이 있기까지는 천 개의 씨앗이 있었다.

지금 일어난 일은 다시 천 개의 파도가 된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친철히 대할 때

상대방을 위한 것만은 아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이다.

타인은, 내가 보낸 시간의 일부이고

내 얼굴에 남게 되니까.


- <때론 혼란한 마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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