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아이에 화, 그러면 안 되는데”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들 ‘살아있음에 대한 죄책감’

"세월호 참사로 아들을 잃고 150여일을 지내는 동안, 살아있는 딸 아이에게 자신도 모르게 화를 냈습니다. 딸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걱정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들은 ‘살아있음에 대한 죄책감’으로도 힘겹습니다. http://goo.gl/u4kT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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