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뭘 줄래? 자기?

>http://bit.ly/1t1FVs7 아닌 자기!계발 서적이 오늘 칼럼의 총 제목이다. 다른 어떤 것을 생각했다면 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나와 함께 자기 계발 서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물론 내가 사랑하는 자기(?)에게도 무엇을 바랄 수 있지만 꿈꾸는 청춘이라면 자기보단 자기계발서에게 무언가를 달라고 조르는 것이 더 유익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은 자기계발서적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려 한다. 자기계발서를 읽기 전 중요한 한가지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책을 살 수 있는 돈? 책을 볼 수 있는 시간? 물론 이것들도 필요하겠지만 바로 ‘꿈’ 혹은 ‘목표’라고 생각 한다. 가령 '나는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고 운동을 매일 하는 게 너무 힘들어 꼭 나만 힘든 것 같은데 최고의 자리에 오른 운동선수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방법으로 그 자리까지 도달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 <김연아의 7분 드라마>라는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고, '나는 세계적인 사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아직 어려서 사업을 당장 시작 할 수 없으니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 될 만한 책을 읽고 싶어' 한다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이야기를 다룬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이라는 책을 읽을 수도 있다. 또는 '나는 요즘 빠르게 흘러가는 사회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조금 쉬어가고 싶어' 한다면 정목스님의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라는 책을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는 우리가 만날 수 없는 지구 반대편에서 성공한 누군가를 만날 수도 있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혹은 내가 걷고 있는 길을 빙빙 돌아가기 보단 조금 더 올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는 내 길라잡이가 되어 줄 수도 있다. 물론 노력은 내 자신의 몫이지만 인생에 있어 훌륭한 지도자에게 훌륭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자기계발서를 한번 들여다보는 것도 결코 헛되이 보내는 시간은 아닐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만날 때에는 무한으로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좋다.좋은 것은 받을 수 있는 것들은 미안해하지 말고 다 받아서 모조리 내 것으로 만들어 그 자기계발서의 주인공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내' 가 될 수 있도록 하자. [나한테 뭘 줄래? 자기?] >http://bit.ly/1t1FV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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