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에 가다(1)

집을 나설때 고민을 했다. 멀지 않은 곳이라 갔다가 오느냐 아님 모처럼 여행인데 하루 머물고 돌아 오느냐. 결국 하루 머물기로 하고 역까지 걸어가면서 숙소 예약을 했다. 여행루트를 짜서 간게 아니라서 일단 숙소까지 가고 보자는 식으로 무작정 이동만 하다보니 사진찍는걸 잊었다^^; 목적지 지하철 칸나역까지 도착하고 나서야 여유를 찾아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숙소의 위치는 요코하마 스터디움이 바로 엎어지면 코닿을때 있었고 야마시타공원이 걸어서 약10분 거리에 있었다. 구글님의 도움으로 한방에 숙소 도착. 예약을 확인을 위에 3층에 있는 프론트로 가서 확인을 하는데 서투른건지 예약시스템이 느린건지 바로 확인이 안되고 어떤 사이트인지 확인하고 한참을 기다려서야 확인이 되었다. 책킨 시간이 좀 남아서 야마시타공원을 가기 위해 다시 구글님을 부를려 했는데 눈 앞에 이정표가 보였다. 이정표를 따라 이동을 하다보니 금세 공원이 보였다. 관동대지진 폐기물 잔해로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데 정말 좋은 위치에 공원을 조성해놨다. 넓은 공원이라서 그런지 여유롭게 보였고 햇빛을 피하기 그늘이 있는 벤치는 다 차지해서 앉을 자리는 없었다. 좀 둘러 보다 책킨하러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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