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레시, 아시아 첫 모델 ‘고소영’ 발탁

캐나다 디자이너 SPA 브랜드 조프레시(JOE FRESH)가 아시아 첫 모델로 배우 고소영을 발탁했다. 조프레시는 클럽모나코의 창립자인 조 밈란(Joe Mimran)이 2006년 론칭한 브랜드다. 남녀 의류를 중심으로 아동복, 액세서리, 신발 등을 비롯해 뷰티 용품까지 전개하고 있다. 특히 디자이너 브랜드의 높은 퀄리티로 디자인, 품질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한다. 이어보기 > http://www.fashionseoul.com/?p=3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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