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우리, 헤어지자

"우리 헤어지자. 이젠 제대로 헤어지자. 미워하는 동안은 아직 헤어진게 아니야. 행복하게 잘 지내. 이 말이 진심이라서 다행이다." / 내게도 제대로 이별,하고 싶은 이가 있다. 모르긴 몰라도 내 인생에서 그런 순간은 결코 오지 않을 드라마 같은 일이겠지만. 미워하는 동안은 아직 헤어진 게 아니다. 아직도 이별 중인 아직도 애쓰고 있는 나의 연약한 마음에도 진정한 휴식을 줄 수 있는, 흔들림없는 나무처럼 편안해지는 그순간이 속히 찾아와 주기를. 손 흔들어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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