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시작하는 법

가수 타블로가 지은 노래중에 강혜정과 하루를 위해 지은 노래가 있는데 가사가 참 사람마음을 후벼파는 것이 있더라. '내 불행의 반을 떼어가길 바래서 너의 반쪽이 된 건 아닌데' '미안해.'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서로 사랑하면서 힘이 되고 상처가 되고 여유가 되고 욕심이 된다. 그런데 적어도 그 사랑의 시작점 만큼은 한번만 깊숙히 깊숙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 그저 벗어나고 싶은건 아닌건지. 그저 내 일상을 변화주고 싶어서인지. 나조차 모르게 내 스스로 사랑이라 속이고 있진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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