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톡] ‘할라’ 태티서, 소녀티 벗은 컴백패션 비결

‘제2의 물랑루즈’를 꿈꾼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할라(Holler)로 귀환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태티서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할라’ 외에도 5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은 발표와 동시에 아시아 9개 지역 아이튠스 앨범 차트를 석권할 만큼 화제다. 소녀티를 벗은 ‘컴백패션’도 눈길을 끈다. 태티서 컴백패션의 공식은 ‘패턴’이다. 클래식한 멋이 있는 체크패턴과 야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지브라 패턴을 활용했다. 컬러는 타이틀곡의 명쾌한 분위기를 전하는 듯 비비드 컬러를 이용했다. ◆ 레드체크패턴, 가을 여인의 세련미 더해줘 태티서 컴백 쇼케이스 1부 패션의 공통점은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중절모다. 서로 다른 디자인의 레드패턴 멜빵 하의로 변주를 줬다. 태연은 쇼트팬츠를 선택했다. 티파니는 짧은 주름치마와 무릎까지 오는 오버니삭스 스타일의 스타킹을 신었다. 서현은 스키니 핏의 팬츠를 입었다. 황인선 기자: 가을이 왔군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었지만 그럼에도 점잖은 느낌이 듭니다. 단순한 무대의상이 아니라 일상복으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스타일이에요. 개인적으로 서현 스타일에 호감이 가네요! 최지영 기자: 다가오는 시즌 ‘멜빵 스타일’에 주목하세요. 데님부터 면소재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멜빵 패션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역시 태티서도 발빠르게 멜빵 룩을 선보였네요. 보기 좋습니다. ◆ 지브라 패턴, 소녀 티 벗은 태티서 무대 화려함 더해줘 태티서 컴백 쇼케이스 2부 패션은 지브라 패턴과 원색, 노출 삼박자를 고루 갖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태연은 지브라 패턴의 톱과 재킷을 입어 배를 노출했다. 마무리로 블루 컬러의 팬츠를 입었다. 티파니는 핫핑크 컬러가 포인트 된 지브라 패턴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나비 문양의 빅 사이즈 목걸이를 착용했다. 서현은 옐로우 컬러가 포인트 된 지브라 패턴의 미니 랩 원피스를 입었다. 황인선 기자: 지브라패턴이 주는 야성적인 매력에 비비드한 컬러가 섞이니 타이틀곡의 펑키함을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태연 스타일이 호감이에요. 재킷 덕분에 섹시한데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최지영 기자: 역시 티파니는 핑크 마니아군요. 검은색 슈즈보다는 각자 포인트 컬러와 맞는 신발을 신었더라도 좋았을 것 같아요. 패턴과 컬러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가죽과 쇠 장식의 액세서리를 믹스매치하면 또 다른 분위기였을까요?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황인선 기자 sunnyday@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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