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 오목눈이

어제 철원 학저수지 갔다가 수문을 지났을 때 붉은머리 오목눈이 무리에 하얀 알비노 오목눈이가 덤불 속을 왔다갔다 했지만 너무 빨라 사진을 찍지 못했다.

나중에 자료를 찾아보니 흰 오목눈이도 있는데 전체가 하얗지 않고 날개에 검은색이 있어 그것과는 달랐다.

무슨 좋은 일이 있으려나?

글구 뱁새가 붉은머리 오목눈이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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