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크는 건 싫어요!”.. 5살 소녀의 사랑스런 눈물

5살 소녀 사디(Sadie)라는 이름의 소녀의 사랑스러운 '투정'이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페이스북에 나와서 봤는데,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요 ^^ 사디가 울고 있는 이유는 갓난 아기인 남동생이 너무 귀여운데, 자신처럼 키가 크고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듣고난 뒤 너무 안타깝고 슬퍼서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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